임동우 증명사진

BACKEND · WEB · AI DEVELOPER

임동우

좌뇌와 우뇌를 함께 쓰는 인문학도 개발자

클라이온에서 클라우드 솔루션과 생성형 AI 챗봇을 개발하고, 아스템즈에서 신세계푸드·농협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경험했습니다.

EXPERIENCE

경력

주식회사 클라이온 (Claion Co., Ltd.)

AX이행Group · 주임연구원 · 웹개발

  • TXHUB 솔루션 개발: Java와 React를 활용한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
  • 첨단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혁신 컨설팅: Application Architect(AA) 업무
  • 서울시 생성형 AI 챗봇 2.0 구축: PMO 지원 및 RAG 개발
  • 충남청년포털 AI 챗봇 유지보수: 충청남도 권역 포털 데이터 수집·정제

(주)아스템즈

개발팀 · 사원 · 웹개발

  • 신세계푸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 농협 차세대 경제·유통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TECHNOLOGY

기술 역량

언어 · 프레임워크

Java · Spring Boot · Python · JavaScript · TypeScript · React · ReactJS · jQuery

데이터 · 백엔드

SQL · MySQL · MariaDB · JPA · JWT · RDBMS · Pandas

개발 환경

Linux · Jenkins · Git · Docker

EDUCATION

학력 및 교육

단국대학교 (천안)

문예창작과 · 학사 · 학점 3.42 / 4.5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활용한 AI로봇(RPA) 개발 전문가 과정

더조은아카데미학원 · 과정 수료

Python 기초·응용 프로그래밍, Python-MySQL 연동, Django 웹 개발

뉴스타파 데이터저널리즘스쿨 9기

뉴스타파 함께재단 · 과정 수료

데이터 저널리즘 개론, 데이터 수집·정제·분석·시각화

한국경제신문사 노사리더 MBA 12기

한국경제신문사 · 과정 수료

노사관계 분쟁 협상, 4차 산업혁명과 노동 전망, 노동법 활용

SELECTED WORK

창작 및 프로젝트 활동

출판 커미션 프로젝트 《노아와 슈바르츠와 쿠로와 현》

우란문화재단 · 뉴스레터 원고 집필

디지털 싱글 음원 《29》 발매

비스킷사운드 · 작사·작곡·노래

전시 《이드 매니악 (ID MANIAC)》

전시 기획 참여(팸플릿 편집·교정), 전시 내 창작물 출품(가변 설치)

인턴·대외활동·해외경험: 없음

CERTIFICATION

자격증

  • SQL 개발자(SQLD)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2022.06
  • 1종 보통 운전면허경찰청 · 2010.11

PREFERENCES

희망 조건

  • 희망 직무백엔드 개발자 · 웹 개발자 · AI 서비스 개발자
  • 고용 형태정규직
  • 희망 근무지서울 전 지역
  • 희망 연봉면접 후 결정
  • 희망 산업솔루션 · SI · CRM · ERP 소프트웨어 개발

ABOUT

자기소개

글도 짜고 코드도 짜는 ‘인문학도 개발자’

지원동기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특정 언어나 프레임워크에 국한되지 않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부터 프론트엔드, 백엔드, 생성형 AI까지 두루 다뤄본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 깊이와 함께 문제를 폭넓게 조망하는 시야를 갖춘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 및 역량

TXHUB 솔루션 프로젝트에서 Java와 React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를 모두 개발하며 풀스택 역량을 쌓았고, 첨단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혁신 컨설팅에서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에 기여했습니다. 서울시 생성형 AI 챗봇 2.0 구축 프로젝트에서는 PMO 지원과 RAG 개발을 함께 담당했으며, 충남청년포털 AI 챗봇 유지보수에서는 데이터 수집·정제 업무를 통해 데이터 품질이 AI 서비스 품질로 직결된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신세계푸드, 농협 차세대 시스템 구축 SI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대규모 시스템 전환 경험을 쌓았습니다.

기술 역량의 바탕에는 문예창작을 전공하며 길러온 언어 감각과 구조화 능력이 있습니다. 복잡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재구성하는 훈련을 오래 해왔습니다. 이 능력은 개발자로서 요구사항을 명확히 파악하고, 복잡한 로직을 협업 가능한 문서와 커뮤니케이션으로 풀어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RAG 개발 과정에서도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구조화해 전달할 것인가’였고, 이는 글을 쓰는 과정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았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하나의 문제와 맞물린 여러 요소를 함께 그려보는 습관 덕분에, 기술적 문제를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전체 맥락 속에서 파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여러 관점을 함께 고려하려는 성향이 때로는 의사결정을 늦추기도 합니다. 핵심 우선순위를 먼저 정한 뒤 20분 내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주변 동료들과 함께 의논해 조직적으로 해결하면서 단점을 보완해왔습니다.

입사 후 포부

소설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를 쓴 작가 하인리히 뵐은 문학의 중요한 과제로 ‘사람이 살 만한 나라에서 사람이 살 만한 언어를 찾는 일’을 꼽았습니다. AI의 발전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회 전반에 더욱 가까워지고, 다양한 사람이 살 만한 언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인문학 역량을 함께 갖춘 ‘전달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기술적 전문성과 문제를 구조화하는 사고력을 함께 갖춘,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쓰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코드로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그 과정과 결과를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인문학도 개발자’로서 조직에 기여하겠습니다.